2023-02-11파주시
파주시 온수배관 누수 — 청음으로 위치를 잡고 교체까지 마무리했어요
파주시 02월 11일에 온수를 틀면 바닥이 따뜻해지는 자리에서만 새는 증상. 청음으로 소리 큰 지점을 좁히고 온수배관 교체와 마감까지 진행했어요. 사진은 탐지부터 마무리까지 순서대로예요.
누수는 위치를 정확히 찾는 게 절반입니다. 벽을 넓게 열어 보는 방식보다, 청음과 압력 시험으로 좁힌 뒤 필요한 만큼만 여는 게 결과적으로 복구 비용도 시간도 덜 듭니다.
물이 안 새는 것까지 확인하고 마무리합니다. 재발하면 다시 오는 게 원칙이에요.